김구라가 ‘동상이몽’에 출연해 과거 전처의 17억 원 빚을 자력으로 갚아냈다고 고백했다. 2018년 빚 청산 후 재혼하여 딸을 얻은 김구라는 재산분할로 빚을 갚았다고 밝혔다.
방송인 김구라가 ‘동상이몽’에 출연하여 과거 전처의 17억 원 빚을 자력으로 갚아낸 사실을 밝혔다. 1998년 아들 출산 후 전처의 채무 문제로 인해 17억 원까지 증가했지만, 2018년 청산했으며, 이후 재혼하여 딸을 얻었다. 그는 위자료가 아닌 재산분할의 의미로 빚을 갚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