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균민 토탈셋 회장이 K-트롯 어워즈 제작자상을 수상하며 트로트 시장 기여를 인정받았고, 박군, 정다경 등 소속 가수들과 함께 수상했다. 35년간 트로트 산업을 이끈 김 회장의 노고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트로트 가수들을 다수 배출한 토탈셋 김균민 회장이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에서 제작자상을 수상했다. 35년간 트로트 시장을 이끌어온 김 회장은 수많은 스타를 발굴하고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군, 정다경 등 소속 가수들과 함께 수상 소감을 발표하며 트로트 시장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