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딸의 편지에 민망 ‘기성용과 싸울 때 먼저 사과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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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04-15
한혜진이 딸이 먼저 사과하는 편지를 받았으며, 기성용과 싸울 때 먼저 사과하지 않아 쌓였다고 밝혔다. 딸의 변화에 뿌듯함을 드러내며, 매번 먼저 손을 내미는 딸을 자랑했다.
한혜진이 ‘아빠하고 나하고’ 출연 후 딸이 먼저 사과하는 편이 되었다고 밝혔다. 싸울 때 먼저 사과하지 않았다고 고백하며, 딸의 편지가 쌓였다고 덧붙였다. 매번 먼저 손을 내미는 딸에 대한 자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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