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는 멤버 줄리의 생일 기념 라이브 스트림을 개최하며 힙합 콘셉트를 선보였으나, 문화적 appropriation 및 혐오 발언 논란으로 비판을 받았다. 유튜브 구독자 수는 소폭 증가했지만, 인스타그램과 X 계정 팔로워 수는 감소했으며, KCON LA 라인업에서 제외되는 등 여러 어려움을 겪었다. 최근 앨범의 첫 주 스트리밍 수는 이전 논란 이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빌보드 차트에서도 상위 6위 안에 든 것으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