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이 숏드라마에 중독되어 ENA의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멘토로 합류했다. 그는 숏드라마의 트렌드를 주목하며, 작품을 평가하고 감독들의 경쟁을 관전할 계획이다. 새로운 숏드라마 서바이벌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는 15일 첫 방송된다.
인간형 로봇 ‘가비’가 서울 종각사에서 전통과 첨단 기술이 결합된 종교 의식을 통해 불교 신앙에 참여했다. 130cm 크기의 로봇은 ‘가비’라는 불교 이름을 받으며 5가지 계율을 맹세했다. 로봇의 계율은 인간과 공존하는 미래를 상징하며, 로봇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사회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SBS Plus, ENA 예능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순자 뒷담화’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옥순은 순자와 경수 사이를 비교하며 불화를 조장했고, 순자는 이에 대한 푸념을 털어놓았다. 제작진은 해당 장면 일부를 삭제하고 자막을 통해 비난을 줄이려 노력했다.
‘나솔사계’ 13기 상철과 27기 현숙이 알래스카급 냉기류를 풍기며 전면 대치한다. 27기 현숙은 ‘다 아웃’이라며 13기 상철과의 썸을 끊고 새로운 시작을 선언했고, 상철은 냉랭한 반응을 보이며 파국적인 상황이 전개된다. 두 사람의 오해 해소와 썸붕의 향방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자신의 굿즈 샘플을 SNS에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민낯에 가까운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혜리는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달 신인 보컬리스트 브랜드 평판 순위는 한국비즈니스리서치에서 발표했습니다. HANRORO가 3,009,929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2위, KiiiKiii가 3위를 기록했습니다. WOODZ, ENHYPEN도 상위 5위 안에 들었습니다.
나나가 새로운 드라마 ‘마 테레사’의 여주인공으로 출연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드라마는 대학 사회와 사학 재단에 대한 권력 다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최근 ENA 드라마 ‘클리맥스’에 출연한 나나는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