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걸그룹 카멘죠시 멤버 이가리 토모카가 악플에 분통을 터뜨리며 자신의 하반신 마비 상황을 설명했다. ‘편해 보인다’는 악플에 ‘내 몸과 당신의 몸을 바꿔 달라’고 일침을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