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칸 영화제에서 ‘희망’, ‘콜로니’, ‘도라’, ‘버드 라프시’ 등 한국 영화 4편이 경쟁 부문에 선정되어 글로벌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으로 임명되어 한국 영화의 위상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