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칸 영화제, 한국 영화 기대작 총정리

film 😊 긍정 Allkpop 2026-05-13
2026년 칸 영화제에서 ‘희망’ (나홍진 감독), ‘콜로니’ (연상호 감독), ‘도라’ (정주리 감독), ‘버드 라프시’ (최원정 감독) 등 총 4편의 한국 영화가 경쟁 부문에 선정되어 글로벌 영화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희망’은 DMZ 인근 마을을 배경으로 한 SF 스릴러로, ‘콜로니’는 ‘트레인 toml 부산’의 연상호 감독 신작으로, ‘도라’는 김도연과 사쿠라 안도 배우 주연의 작품입니다. 또한, ‘버드 라프시’는 홍익대 학생 감독의 작품으로, La Cinef 부문에 선정되어 젊은 한국 영화인들의 역량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심사위원장에는 칸 영화제 역대 첫 한국인 박찬욱 감독이 임명되어 한국 영화의 위상을 더욱 높였습니다. 팬들은 이 영화들을 통해 한국 영화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하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관련 인물: 박찬욱나홍진Yeon Sang-hoJun Ji-hyun지창욱쿠키유진김도연Sakura AndoChoi Won-jung
출처: Allkpop (allk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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