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PD가 서유리 측 변호사와 나눈 대화를 공개하며, 서유리가 채권자에게 위약금 1억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문서가 존재함을 밝혔다. 서유리는 최 PD에게 스토킹과 유사한 연락을 지속하며, 법무대리인을 통해 연락을 요청했다. 결국 최 PD는 서유리의 연락 방식에 불만을 표하며, ‘남자답게’ 직접 연락을 요청했다.
최병길 PD는 이혼 후 서유리 측 변호사와 연락을 요청했지만, 서유리 측에서 연락을 차단하고 고소 의사를 밝혀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그는 서유리가 ‘사채업자보다 집요한 추심’에 가까운 연락을 해왔다고 주장하며, 당시 변호사를 통해 연락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서유리가 합의금을 미지급하고, 최병길 PD의 언급을 중단해달라고 요구하는 등 상황을 설명했다.
HYBE는 한국변호사협회와 NGO 휴먼아시아의 인권 책무감축 평가에서 2.25점으로 48위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UN 지침에 기반한 CHRB 프레임워크를 사용했으며, Hyundai Engineering & Construction가 최고 점수를 받았다. 동시에, 방시혁 회장에 대한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의 체포영장이 발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