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PD는 서유리에게 ‘사채업자’처럼 집요한 추심 연락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서유리가 합의금 미지급과 언급 중단을 요구하는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서유리 측은 최병길 PD의 연락 차단 및 고소 의사를 밝히며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
최병길 PD는 이혼 후 서유리 측 변호사와 연락을 요청했지만, 서유리 측에서 연락을 차단하고 고소 의사를 밝혀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그는 서유리가 ‘사채업자보다 집요한 추심’에 가까운 연락을 해왔다고 주장하며, 당시 변호사를 통해 연락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서유리가 합의금을 미지급하고, 최병길 PD의 언급을 중단해달라고 요구하는 등 상황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