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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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소속사 대표 연기? ‘모자무싸’ 열연
배우 박수영이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소속사 대표 역할을 맡아 묵묵히 배우들을 지키는 매니저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의 안정감을 더하고 있다.
고윤정, 금목걸이 치렁치렁 배종옥과 눈빛 대치
고윤정이 과거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친모 배종옥과 마주한다. 9살 교실에 갇혔던 기억을 떠올리며 분노와 좌절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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