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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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 졸랐는데...
1996년부터 시작된 LG와 두산의 어린이날 시리즈가 45년 역사의 잠실야구장에서 마지막으로 열렸다. 10만 명 이상의 관중이 운집하며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고, 엘린이와 두린이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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