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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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적 슬퍼한 ‘토트넘 후배’ 인종차별 학대 당해
케빈 단소, 인종차별 폭언으로 충격받고 손흥민은 그의 어려움에 안타까워하며 지지했습니다. 토트넘은 가해자 형사 처벌을 추진, 피해자 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홈 데뷔전도 무승부
토트넘이 데 제르비 감독의 홈 경기에서도 브라이턴과 2-2로 비겼고, 선덜랜드 패로 강등권에 머물렀다. 데 제르비 감독은 남은 경기에서 승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15경기 무승의 늪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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