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소민이 서울 한남동 아미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정소민은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가지며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그녀는 이날 '초미니가 딱'이라는 코멘트로 주목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