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이 전 매니저의 폭로에 대해 허위 주장이라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전 매니저는 김동완이 과거에도 말을 듣지 않았고, 소시오패스라고 불렀다고 주장했다. 김동완은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