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와 차세찌 부부의 딸 차봄 양이 최초로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반려견 순심이의 건강 문제와 함께 가족들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특히 차봄 양은 엄마 한채아의 이목구비를 닮은 사랑스러운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