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아트센터에서 연극 '바냐 삼촌'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이현정 센터장은 손상규 연출의 섬세한 인물 해석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작품은 체호프의 대표작으로, 평범한 인물들의 삶의 궤도가 흔들리는 이야기를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