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찰리 푸스의 네 번째 정규 앨범 ‘Whatever’s Clever!’가 27일 발매되었다. 이번 앨범에는 코코 존스, 우타다 히카루, 제프 골드블럼 등 다양한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찰리 푸스는 “이번 앨범을 만들며 평소에는 노래하지 않았던 주제들을 다루기 위해 스스로를 깊이 들여다봐야 했다”고 밝혔으며, ‘Love In Exile’는 요트 록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세 아티스트의 보컬 시너지가 돋보인다. 또한, ‘Hey Brother’에서는 동생 스티븐을 향한 메시지를 담아 보다 개인적인 서사를 드러냈다. 찰리 푸스는 “이번 앨범은 가족과 사랑, 그리고 삶의 다양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라며 “가장 솔직한 나의 모습을 담은 앨범”이라고 강조하며 월드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