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 최근 소셜 계정에 색깔별로 10장 쟁였다는 티셔츠를 공개하여 패션 브랜드 CEO다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사진 속에서 강민경은 몸에 밀착되는 네이비 컬러 상의를 착용하고 마네킹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해당 티셔츠는 강민경이 설립한 패션 브랜드 제품으로, 그녀의 의류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다비치는 지난 1월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콘서트 ‘TIME CAPSULE’를 개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