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출신 정미녀가 MBN '동치미'에서 호텔 결혼식을 고집했던 과거를 후회한다고 밝혔다. 친구들의 결혼식을 부러워해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지만, 결과가 초라했다고 회상했다. 현재는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스리려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