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출신 배우 우승이 5월 8일과 10일 일본 오사카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연다. 배우로 본격 활동 후 일본에서 처음 진행하는 팬미팅으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다양한 소통 코너로 팬 사랑을 보여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