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다미가 1970~80년대 배경의 느와르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며 킬러로 각성하는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다. 강은경 작가와 이정흠 PD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