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허위 신고 비판 "민폐

📺 예능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5-17
그룹 DJ DOC 이하늘이 자신이 운영하는 곱창집에서 디제잉을 하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민원 때문에 경찰이 출동하자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반복되는 신고가 매장 소음 때문이 아닌 일부 누리꾼들의 허위 신고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시청자들에게 경찰의 불편함을 지적했다. 앞서 김규리가 이 곳에서 소규모 팬미팅을 진행했을 당시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구청에 신고당한 사례를 언급하며, 허위 신고자들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그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확산된 영업정지 2개월 처분 주장은 허위 정보라고 해명하며,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DJ DOC 멤버 정재용과 함께 곱창집을 운영하는 이하늘은 경찰들이 화이팅이라고 하고 간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관련 인물: 이하늘정재용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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