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이 친언니 배우 공승연 덕분에 쿠싱증후군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정연은 당시 멘탈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며 건강에 이상이 생겼고, 공승연이 ‘너 몸이 좀 이상하다. 병원에 가야할 것 같다’라고 말하며 정확한 진단을 받도록 도왔습니다. 그녀는 ‘쿠싱’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공승연의 지지가 큰 힘이 되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정연은 현재 건강을 회복하고 활동을 재개했으며, 공승연은 정연의 긍정적인 변화를 보며 기뻐했습니다. 유재석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정연 씨가 한동안 활동을 중단할 만큼 건강이 안 좋아졌을 때 승연 씨가 정연 씨한테 같이 살자고 했다고요’라고 질문했고, 공승연은 ‘정연이가 너무 힘들어했고 혼자 두는 게 불안했다’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