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정원오, 폭행 및 5·18 미화", 진보 품격 논쟁

general 😔 부정 TV조선 연예 2026-05-17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주취 폭행 논란과 5·18 관련 미화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가했다. 그는 정원오 후보가 오세훈 후보에게 ‘보수의 품격’을 배워야 한다고 훈계한 것을 언급하며, ‘보수의 품격’이 과거 민주당의 공격 도구였다고 지적했다. 또한, 술에 취해 경찰관과 시민을 폭행하고 5·18을 미화하는 정원오 후보의 행태를 ‘진보 품격’에 대한 의문으로 제기했다. 송 원내대표는 전재수, 박찬대, 허태정, 김경수 후보 역시 ‘진보 품격’이 없다고 비판하며, 인천 부동산 비리, 드루킹 댓글 부대 동원, 논문 표절 등의 과거 논란을 언급했다. 그는 오늘날 정치의 품격이 사라지는 것은 집권 여당의 악법 통과와 국가권력 남용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집권여당의 품격을 보여줄 것을 촉구했다.
관련 인물: 송언석정원오오세훈전재수박찬대허태정김경수
출처: TV조선 연예 (news.tvchosun.com)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