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주, 안우진 넘고 첫 선발승…한화 기대

general 😊 긍정 스포츠서울 2026-05-16
한화 투수 정우주가 키움 투수 안우진과의 선발전에서 4이닝 동안 1실점하는 데 그쳤으며, 4개의 삼진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정우주를 안우진보다 더 잘 던질 것이라고 굳건히 믿고 있으며, 정우주는 배움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우주는 73개의 공을 던지며 5이닝을 채우지 못했지만, 첫 선발승을 거둔 것에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그는 변화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속구 스트라이크 비율을 늘리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정우주는 안우진과의 맞대결을 통해 변화구 제구력 등 여러 부분을 배우는 기회로 삼았습니다.
관련 인물: 정우주안우진김경문
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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