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규 감독, 로스터 변화로 반등 가능성 강조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5-16
최인규 농심 감독은 최근 8연패 원인 분석과 함께 로스터 변화를 통해 팀 반등 가능성을 강조했다. 경기 초반 주도권을 잡았지만, 중반 실수를 연발하여 패배한 상황을 설명하며, 봇 위주의 메타에서 정글과 미드의 유기적인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디아블' 남대근과 '태윤' 김태윤의 트레이드 배경을 언급하며, 당시 팀 분위기와 경기 양상을 고려한 결정이었다고 덧붙였다. '리헨즈' 손시우의 거취 문제에 대해서는 팀 내부 판단을 밝히지 않고, 팬들에게 사죄하며 다음 경기에서 반등할 수 있도록 팀을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감독은 바뀐 로스터로 스크림까지 봤을 때 가능성이 많이 보였다고 덧붙였다.
관련 인물: 최인규손시우남대근김태윤
출처: OSEN (osen.mt.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