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문화 비평가 오수경이 '퍼펙트 크라운' 드라마에 대한 솔직한 평가를 내놓으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는 드라마를 '움직이는 화보'에 비유하며 드라마 비평에 대한 관심이 없다고 언급했고, 이는 곧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오수경 비평가는 드라마의 묘사와 세계 구축이 화려한 비주얼에 비해 부족하며, 시청자들의 선호도와 드라마의 질성을 구분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드라마의 인기가 비판적인 시각과 분리될 수 있는지, 그리고 시각적으로 훌륭한 드라마가 반드시 좋은 스토리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시청자들의 선호도와 드라마의 질성을 구분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녀의 발언은 드라마의 비판적인 반응을 촉발하며, 시청자들은 드라마의 화려함과 스토리의 부족 사이에서 혼란을 느끼고 있다. 드라마의 높은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드라마의 퀄리티에 대한 논쟁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