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총파업과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를 하고, 노조에 힘을 모아 협력하자고 호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노사와 오는 18일에 교섭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경남 밀양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승용차가 수영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수영 강사들이 운전자를 구조했습니다.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축구대표팀에는 손흥민 등 26명이 최종 선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