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김두한 빙의 밈’으로 또 밈 스타 등극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6
배우 임지연이 SBS 금토극 ‘멋진 신세계’에서 신서리 역을 맡아 ‘김두한’ 액션을 선보이며 밈 스타로 등극했다. 지난 3회 시청률은 6.7%까지 상승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드라마 속 ‘야인시대’ 김두한에 빙의한 서리의 모습은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제작진은 이 장면이 킬링 포인트가 될 것을 암시하며 4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태섭 감독은 임지연의 액션이 ‘멋진 신세계’의 주요 명장면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임지연은 앞으로도 ‘멋진 신세계’를 통해 다양한 밈을 창출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 인물: 임지연한태섭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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