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아들 대신 ‘휴머노이드’…칸 영화제 초청작 공개

🎬 드라마 😊 긍정 TV리포트 2026-05-16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영화 ‘상자 속의 양’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동시 공개하며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는 아이를 잃은 부부 앞에 죽은 아들을 닮은 존재가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단순한 SF 장르를 넘어 상실과 재회, 가족과 사랑의 의미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특히 이번 작품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며, 개봉 전부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포스터와 예고편에는 아야세 하루카, 다이고, 쿠와키 리무가 출연하여 관심을 끌고 있으며, ‘닮은 얼굴, 닮은 목소리’라는 설정과 가족 간의 긴장감이 묘사되어 깊은 여운을 남긴다. 칸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될 예정인 이번 작품은 고레에다 감독의 오랜만의 일본 오리지널 영화로, 휴머노이드라는 새로운 소재를 통해 인간의 외로움과 사랑, 그리고 가족의 본질을 탐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인물: 고레에다 히로카즈아야세 하루카다이고쿠와키 리무
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