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삼성전자 노조 파업 ‘위험한 발상’ 경고

general 😔 부정 MBN 연예 2026-05-16
양향자 후보는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계획을 ‘국가 기간 산업을 멈춰 세우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비판하며, 국가 안보와 글로벌 산업 질서의 문제라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녀는 반도체 산업이 대한민국 경제를 넘어 세계 경제와 직결된 사항이라고 규정하고, 노사가 대화를 통해 파국을 막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정부가 적극적으로 중재와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총파업 시 최대 100조 원의 손실이 예상되는 가운데, 양 후보는 노조의 극단적 투쟁 중단을 강조했습니다.
관련 인물: 양향자삼성전자 노조
출처: MBN 연예 (mb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