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 고2 가을 큰 빚, 신동엽 한영애에 허리 숙였다!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5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신동엽이 87년 고등학교 축제 당시 한영애에게 큰 빚을 지고 은혜를 갚는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당시 고2 가을에 전인권 선배님을 섭외하기 위해 갔을 때, 옆에 계시던 한영애 선배님이 ‘나도 하겠다’며 선뜻 나서주셨다고 회상하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한영애는 노개런티로 축제에 출연해주셨다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이후 한영애를 향해 허리를 숙여 감사 인사를 전했고, 현장은 뜨거운 박수갈채로 가득 찼다. 한영애는 당시 기억을 떠올리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신동엽은 특유의 장난기를 발휘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잊지 못할 1987년 고2 가을이었다며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늘 방송에서는 한영애의 주옥같은 명곡을 재해석하는 무대와 함께, 인간 한영애의 매력을 보여주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 인물: 신동엽한영애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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