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김용빈이 1점 차 승리를 차지하며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첫 대결에서는 ‘꺾기여신’ 길려원과 1점 차로 승부 끝에 승리하며 2승을 기록했다. 특히 김용빈은 길려원의 뛰어난 꺾기 창법에 맞서 ‘배신자’라고 맞받아치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미스트롯4’ 최종 4위이자 이호섭 가요제 대상 출신인 길려원이 김용빈을 지목하며 승리를 다짐했지만, 결국 96점의 1점 차 패배를 기록했다. 세 번째 대결에서는 천록담이 ‘찬찬찬’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4스타에 등극했고, 최재명은 ‘홍랑’으로 꼴찌 클럽 탈출에 성공했다. 마지막으로, 방송 말미에 양지은의 신곡 ‘지금은 남이 된 타인’ 무대가 최초 공개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