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주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이 왕좌를 차지하며 드라마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최근 방송된 11회에서는 변우석이 위험한 상황 속에서 성희주를 구하며 왕위에 오르면서 군주제 폐지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뎰으로써 시청률 16.3%를 기록, 전국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성희주와의 애틋한 사랑과 함께, 윤성원의 숨겨진 악행을 파헤치며 왕실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그의 노력이 돋보였다. 드라마는 앞으로 변우석과 아이유의 로맨스, 그리고 왕실의 운명을 둘러싼 갈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최종회는 오늘(16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