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딸 하루, 폭풍성장 힐링 소녀 [핫피플]

music 😊 긍정 OSEN 2026-05-15
그룹 에픽하이는 유튜브 채널 ‘EPIKASE’를 통해 타블로와 강혜정의 딸 하루의 폭풍성장을 공개했다. 16살이 된 하루는 랩스타 비와 BTS 멤버 RM, 슈가 등 유명인들과의 대화에서 자연스러운 영어 발음과 힐링 소녀 이미지를 보여주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따뜻한 마음씨와 가족들을 위한 말을 자주하며 ‘힐링 소녀’라는 별명을 얻은 하루는 고등학생이 된 현재도 여전히 폭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에픽하이는 최근 식당에서 하루를 발견하고 놀라움을 표하며, 하루의 성장과 변화를 간접적으로 보여주었다. 누리꾼들은 하루의 영어 발음이 네이티브 수준이라고 칭찬하며, ‘이모 심쿵’ 반응을 보였다. 타블로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태양 역시 ‘EPIKASE’에 출연하여 하루의 폭풍성장에 대한 감탄사를 덧붙였다.
관련 인물: 타블로강혜정하루알엠슈가에픽하이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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