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in 칼라페’ 필리핀 라이프 종료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5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의 마지막 여행이 필리핀 보홀에서 막을 내렸다.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이시언은 4박 5일간의 여정을 통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덱스는 타잔 스윙 다이빙과 백 텀블링 다이빙을 성공시키며 감탄을 자아냈고, 김혜윤은 한 번의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스윙 다이빙에 재도전하는 모습으로 ‘꼬마 덱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바나나 수확 미션에서는 짜증 금지, 아C 금지 등 규칙을 어길 때마다 수확량이 차감되는 긴장감 넘치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멤버들은 ‘즐거운 현지 작물 탐구’를 위해 노력했지만, 박준면의 ‘아C’ 연발과 김혜윤의 메소드 연기 등으로 폭소를 안겼다. 마지막으로, 염정아와 김혜윤은 ‘다들 그리울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내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관련 인물: 염정아박준면덱스김혜윤이시언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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