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이예원, 2연승으로 두산 매치플레이 정상 향해 순항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4
박현경과 이예원이 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조별리그에서 2연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박현경은 서어진을 꺾고, 이예원은 이채은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특히 2007년생 신인 양효진은 14살 선배 배소현을 꺾어 2승을 거두며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2005년생 신인 최정원은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잡아 지한솔에게 승리하며 1승을 추가했다. 매치플레이 대회 첫 출전인 양효진은 공격적인 플레이가 매치플레이에 잘 맞다고 평가했으며, 최정원은 9살 선배 고지원에게 승리하며 맹활약했다.
관련 인물: 박현경이예원양효진최정원서어진배소현임희정김우정지한솔방신실문정민고지원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