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소민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촬영 현장에 온기를 더하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유쾌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에너지 메이커’ 활약과 함께, 특유의 일상 디테일을 살린 명품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과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김향기와 실제 모녀를 방불케 하는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작품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현장 관계자들은 양소민이 선후배 배우뿐 아니라 스태프까지 살뜰히 챙기는 따뜻한 면모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 속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