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은 다니엘의 연예 활동을 방해한 적이 없으며, 계약 해지를 주장하면서 동시에 활동을 막는 것은 논리적으로 모순이라고 맞섰습니다. 다니엘 측이 증거 입증 계획을 제출하지 않은 점에 대해 사과하며, 현실적인 사정이 있었지만 사건을 지연시킬 의도는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은 2024년 12월 이후 사안을 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기존 사건에서 모두 다뤄졌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어도어는 신속한 진행을 위해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