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내 왕실의 Nemesis’에서 임지연은 조선 시대 악녀의 혼령에 빙의한 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이세희와 긴장감 넘치는 경쟁을 펼친다. 이전 에피소드에서 신서리는 이세희와 ‘Searching for the Queen’ 오디션에서 충돌하며,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새로운 공개된 사진은 신서리, 이세희, 홍부선(백지원) CEO 간의 격렬한 두 명 vs 한 명의 대립을 보여준다. 신서리는 조선 시대 악녀 부인 강단심의 기운에 빙의하여, 위협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이세희를 응시한다. 이세희는 신서리의 강렬한 에너지에 놀라며, 앞으로의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다음 회차는 5월 15일 밤 9시 50분 KST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