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이 SNS에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소파에 기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팔 전체를 감싼 듯한 패턴의 시스루 암 커버가 마치 문신이 새겨진 듯한 착시 효과를 자아내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와인잔을 든 채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거나 카페에서 음료와 식사를 즐기는 모습도 담겼다. 꾸밈없는 내추럴 메이크업과 긴 생머리 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문가영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도 시선을 끌었다. 최근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