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얼라이크' 주인공으로 변신

🎬 드라마 😊 긍정 마이데일리 2026-05-14
배터리 스타 임지연이 드라마 '얼라이크'에서 1인 2역을 맡아 '왕자와 거지' 복수극을 펼칠 예정이다. 드라마는 가난한 취업준비생이 직장에서 오너 2세와 닮아 잘리고 감옥까지 대신 다녀온 후 '을'들과 연합해 왕을 몰아내는 현대판 '왕자와 거지' 복수극이다. 노영섭 PD가 연출을 맡고, 김인영 작가가 대본을 썼으며, 임지연은 보통의 명랑함과 귀여움, 유머를 지닌 평범하면서도 호감형 인간인 이은석을 연기한다. '더 글로리' '마당이 있는 집' '옥씨부인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신들린 연기를 보여주며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임지연의 새로운 변신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관련 인물: 임지연노영섭김인영
출처: 마이데일리 (mydaily.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