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에서 진행 중인 ‘KMA(KM차트 어워즈) 2026’ 인기상 투표가 반환점을 돌면서 치열한 경합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 6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되는 본선 1차 투표는 베스트 인기곡, 베스트 인기 트로트, 베스트 인기 솔로 가수(남/여), 베스트 인기 그룹(남/여), 글로벌 라이징 스타까지 총 7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현재 남자 그룹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BTS), 엔하이픈,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독주 체제를 갖췄고, 여자 그룹 부문은 베이비몬스터, 드림캐쳐의 유닛그룹 유아유와 하데스 등이 후보를 장식했다. 솔로 가수상 부문에서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엑소 디오, 플레어유 최립우가, 아이들의 민니와 우기가 나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트로트 부문에서는 전유진과 김용빈이 선두권을 지키고 있으며, 글로벌 라이징 스타 부문은 코르티스와 킥플립이 주목받으며 선전 중이다. 오는 7월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본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자를 가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