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5살 딸 교육열 드러내 ‘180만 원’ 영유→국제학교까지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4
김구라가 5살 늦둥이 딸에게 180만 원 학비로 국제학교까지 다녀오는 남다른 교육열을 드러냈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는 첫째 아들인 그리때와는 달리 늦둥이 딸에게는 공부를 시킨다고 밝혔다. 딸의 똘똘한 성격과 ‘내 다리 내놔’를 요구하는 귀신 영상에 대한 반응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2020년 재혼 후 2021년 얻은 늦둥이 딸은 영어유치원과 국제학교를 다닌다. 최근 유튜브에서는 송도 국제학교를 방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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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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