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LAFC의 MLS 경기에서 0골을 기록하며 침묵했다. LAFC는 세인트루이스 시티에 1-2로 패배하며 리그 3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경기 영향력은 나쁘지 않았지만, 공격 포인트는 없었다. 현지 언론과 유튜브 채널에서는 손흥민을 활용하는 방식 자체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도스 산토스 감독의 전술이 손흥민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팀 부진까지 이어지면서 손흥민의 골 침묵은 홍명보호의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