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투구 자세 수정 제안 고사하며 장기 이탈 예고

music 😔 부정 일간스포츠 2026-05-14
김서현이 투구 자세 수정에 대한 박승민 코치의 권유를 고사하고, 이번에는 장기 이탈을 예고했다. 2026 정규시즌 초반 부진했던 김서현은 12경기 평균자책점 12.38을 기록하며 큰 비판을 받았다. 김경문 감독은 김서현의 멘털 문제와 투구 메커니즘을 구분하며 퓨전리그 경기 투구 내용에 따라 1군 콜업 시기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투구 자세는 KBO리그에서 독특한 로우 스리쿼터 스로 투구로 평가받았지만, 제구력 기복이 문제였다. 최근에는 투구 자세가 아닌 멘털이 부진의 원인이라는 시선도 존재한다. 김서현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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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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