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외조부 뜻 이어 ‘쓰기 문화’ 재단 출범

📺 예능 😊 긍정 일간스포츠 2026-05-14
가수 김진표가 외조부의 뜻을 이어 창작자 지원과 ‘쓰기’ 문화 확산에 나서는 창작자 지원 재단이 출범했다. 재단 이사장을 맡은 김진표는 외조부의 마지막 일기를 보며 기록의 중요성을 깨닫고,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글씨는 없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고함 악필 대회’와 전시 <악필, 그 울림.>을 선보인다. 총 7307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수상작은 서울 종로구 스튜디오 고함에서 전시된다. 김진표는 “‘쓰는 것을 지지하는 재단’으로서 창작자 지원과 기록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김진표고홍명함은숙김이나공병각
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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