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안은 SBS 수목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짝사랑하는 매튜를 향한 애절한 감정을 눈빛 연기로 완벽하게 표현하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솜이를 향한 죄책감과 애틋함, 오랜 짝사랑 앞에서 흔들리는 진이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방송 직후 온라인에서는 김서안의 연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며, ‘감정 표현이 과하지 않아서 와닿는다’, ‘눈빛 연기가 인상적이었다’는 댓글이 쏟아졌다. 오랜 짝사랑의 끝에서 한층 성장한 진이의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