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깜짝 셀프 이발을 선보였다. 무지개 회원들은 김신영의 이발 실력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15년째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진행하며 ‘신디’로 활동 중인 김신영은 방송을 마친 후 자차로 퇴근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그는 24년 동안 희극인으로 활동하며 ‘마이 하우스! 마이 월드!’를 외치며 ‘집순이 모드’로 변신, 욕실에서 의문의 물체를 쓰고 셀프 이발을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신영은 ‘혼자 민 지 10년이 됐다’라며 손의 감각으로 뒷머리카락을 밀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여름을 맞아 셀프 관리 루틴을 공개하며 땀과 발, 정수리 냄새 관리법까지 선보였다. 감기에 걸려 기침을 하던 김신영은 아파도 할 건 해야죠!라며 퇴근 후에도 꼼꼼하게 집 청소를 하는 모습으로 힐링을 선사한다.